정몽규 HDC 회장과 함께 매장 둘러보며 관심 보여'1000평' 복합 플래그십 매장… 스포츠·뷰티·홈까지 콘텐츠 망라조만호 무신사 대표(왼쪽)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무신사 메가스토어에서 정몽규 HDC 회장과 동행하며 매장을 안내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무신사 용산 메가스토어(무신사 제공)무신사 용산 메가스토어 내 '무신사 백&캡클럽'(무신사 제공)관련 키워드무신사박혜연 기자 네파, '스타일 테크'로 프리미엄 아웃도어 시장 공략한다캠브리지 멤버스, '190년 역사' 英원단사 행사 컬렉션 제작관련 기사무신사, 청량리 롯데몰에 '백 앤 캡클럽' 2호점 개점AI 시대에 손편지·종이신문 꺼낸 유통가…'휴먼 엣지' 마케팅 확산"테크 입은 K컬처, 더 중요한 건 사람의 지혜·판단력"홍선근 시대 회장 "1인당 GDP 7만 달러 시대, K컬처 없이 어렵다"29CM, 여성 패션 단독 협업 거래액 140억원 돌파…브랜드 성장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