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악화로 일부 대기업 회생채권·납품대금 지연국내 유통업계가 홈플러스에 납품할 물량을 줄이거나 아예 중단하는 등 '홈플러스 엑소더스' 현상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과 삼양식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홈플러스에 대한 납품을 중단했다. 사진은 8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품절 대란' 스타벅스 럭키백, 출시 당일 저녁 '완판'인기 플레이버 한자리에…배스킨라빈스, '스트로베리 페스타' 진행관련 기사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