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무신사·예스24·네이버 등 계정 판매글 잇따라K-컬처 인기 영향…"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무관"CJ올리브영, CJ CGV 등 CJ 계열사 고객 개인 계정이 중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고 있다.(타오바오캡처)무신사 한국인 계정이 중국 타오바오몰에서 판매되고 있다.(타오바오캡처)네이버, 예스24 등 국내 플랫폼 개인 계정이 중국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습.(타오바오캡처)관련 키워드CJ올리브영무신사쿠팡개인정보유출김진희 기자 로보락, 2025년 글로벌 스마트 청소 로봇 브랜드 1위 달성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신규 광고 '신민아가 살아보고서' 공개윤수희 기자 쿠팡, 배송 단가 협상 재개…단가 인상 vs 인하 '괴리'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직영 구조…노란봉투법과 연관성 없어"관련 기사中온라인몰 '한국인 계정 판매글' 홍수…경찰, 인터폴 통해 삭제 요청脫쿠팡 이어지나…e커머스, 보안 강화·모객 확보 경쟁롯데·쿠팡·이마트, 올해도 줄줄이 국감 증인 채택…MBK 김병주에 쏠리는 눈개보위, SKT 사태에 삼성·LG·현대차 등과 개인정보 긴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