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무신사·예스24·네이버 등 계정 판매글 잇따라K-컬처 인기 영향…"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무관"CJ올리브영, CJ CGV 등 CJ 계열사 고객 개인 계정이 중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고 있다.(타오바오캡처)무신사 한국인 계정이 중국 타오바오몰에서 판매되고 있다.(타오바오캡처)네이버, 예스24 등 국내 플랫폼 개인 계정이 중국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습.(타오바오캡처)관련 키워드CJ올리브영무신사쿠팡개인정보유출김진희 기자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롯데케미칼대산석화 신설"메모리 6분의 1로" 구글 '터보퀀트' 충격…반도체 진짜 위기냐윤수희 기자 쿠팡Inc, 대만에 4번째 풀필먼트센터 건립…"K-중기 수출 늘어난다"李대통령 '에너지 절약' 주문에…유통업계 '차량 5부제' 등 적극 참여관련 기사中온라인몰 '한국인 계정 판매글' 홍수…경찰, 인터폴 통해 삭제 요청脫쿠팡 이어지나…e커머스, 보안 강화·모객 확보 경쟁롯데·쿠팡·이마트, 올해도 줄줄이 국감 증인 채택…MBK 김병주에 쏠리는 눈개보위, SKT 사태에 삼성·LG·현대차 등과 개인정보 긴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