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9월 중국 티몰 입점…이전 타오바오서 직구 이뤄져"고객 정보가 암호화돼 안전…개인 정보 유출은 아냐"중국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서 무신사 한국인 계정을 2만여 원에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타오바오캡처)관련 키워드무신사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김진희 기자 한복이 中 전통의상 한푸?…美 아마존서 버젓이 판매아모레퍼시픽,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 A 획득윤수희 기자 위메프 이어 인터파크도 파산…1세대 플랫폼 역사 속으로(종합)홈플러스, 직원 급여 분할 지급…"회사 자금 상황 한계 도달"관련 기사[기자의 눈] 개인정보를 사고 파는 세상…우리는 이미 위험하다中온라인몰 '한국인 계정 판매글' 홍수…경찰, 인터폴 통해 삭제 요청脫쿠팡 이어지나…e커머스, 보안 강화·모객 확보 경쟁"한국인 계정 팔아요"…中 온라인몰서 국내 플랫폼 계정 우르르(종합)쿠팡發 '개인정보 유출' 불안 증폭…패션 플랫폼 업계는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