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렉스인포텍·스노마드, 인수의향서 제출…투자확약서 제출해야인수 기업 불발 시 디폴트 가능성…회생계획안 제출은 내달 29일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문창석 기자 휴전 뒤 찾아온 '불장' 증권주 '날개'…채권금리 하락에 역대급 실적 기대키움증권, 퇴직연금 사업자 등록…퇴직연금시장 본격 진출관련 기사홈플러스, 봄철 나들이 앞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전개홈플러스, 쿠팡이츠 협업 퀵커머스 전국 47개 점포 확대'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에 1.8만명 방문"봄이 왔어요"…유통업계, 나들이 고객 겨냥 팝업·할인 프로모션홈플러스 노조 "회생기한 전 정상화 방안 제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