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 여파…루이비통·디올 핸드백 '가격 역전'관세 부담까지…면세점 샤넬백, 백화점보다 682만원↑서울 시내 한 백화점 샤넬 매장.(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5.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달러·원 환율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시내 한 면세점을 찾은 관광객 등이 쇼핑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면세점백화점명품백샤넬백샤넬에르메스디올루이비통문창석 기자 주식·코인·美장을 한눈에…미래에셋 모바일 'MAPS' 새 출발챗GPT에 "삼전 10주 사줘"하면 바로 체결…AI-증권계좌 연결 서비스 등장관련 기사결혼 늘자 웨딩 고객 잡는다…신세계百, 전용 멤버십 새단장현대百, 명품·외국인 효과에 2Q 역대 최대 매출…지누스는 부진(상보)몰려드는 방한 관광객에…롯데·신세계百, 2분기 호실적 '기대'"백화점이 효자"…2분기 영업이익 세 자릿수 성장 전망신세계 이어 롯데 찾은 아르노 LVMH 회장…디올·불가리 매장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