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텍스·H&M그룹' 글로벌 패션 대기업 무신사 입점 속속중소·신진 브랜드 지원 지속…국내 최대 패션 플랫폼 굳건한유원과 무신사가 협업하고 운영 중인 소담상회 성수. ⓒ 뉴스1 이재상 기자관련 키워드무신사김진희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직원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그룹, 네팔 홍수 피해 수습에 500만 달러 긴급 지원관련 기사KT, 국민 모든 일상에 함께하는 AI 만든다…'모두의 AI' 청사진"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한유원, '무뷰페' 연계 소공인 판로 지원…매출 790% 증가무신사, 日 사업 성장 본격화…"7개월 만에 작년 거래액 달성"'모두의 AI' 선정, 이르면 이번주…5개팀이 그린 '국민 A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