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원 확보 전망…"자산 효율화 차원"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전쟁 진짜 끝? 기업들 '예의주시'…주재원, 다시 '일터로' 복귀 준비'미-이란 종전' 韓 "공급망 족쇄 풀린다"…원가 절감·수급 안정 기대관련 기사대원제약 자회사 에스디생명공학, 김혜원 대표 영입미·이란 합의에 호르무즈 통행 재개 기대…뷰티·패션 원가 부담 덜까아모레퍼시픽, AI 기반 '얼굴 노화 패턴 맵' 발표K-뷰티 위상 높아지자 'K-인재' 러브콜…인재 '유출'보다 '몸값' 상승네이버 지도에서 '로컬 핫플' 찾자…외국인 관광객 위한 비로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