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원 확보 전망…"자산 효율화 차원"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삼성전기, 민간우주항공사에 위성 부품 공급…우주 시장 본격 진출'젠슨황♡' 최태원 회장, 'GTC 2026' 첫 참석…AI 리더십 강화관련 기사오설록, 제주 티뮤지엄 '말차 스테이션' 오픈콜마 윤상현, 김정관 장관에 "K뷰티 기술 유출 막아달라""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G마켓 손잡았더니 매출 2.5배 점프…'맞손' 효과 입증아모레퍼시픽, 챗GPT에 '아모레몰' 앱 출시…뷰티 업계 첫 오픈AI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