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피부 진단부터 퍼스널컬러, 메이크업 서비스 체험 인기"상품 종류 다양하고 진열 방식 인상적"…日·中 관광객 다수17일 올리브영N성수 매장 3층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피부 진단 서비스를 예약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 뉴스1미국 크리에이터 아일린의 올리브영N성수 스킨핏 샵 체험 후기 영상(유튜브 갈무리)올리브영N성수 매장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 / 뉴스1 박혜연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CJ올리브영박혜연 기자 무신사가 키운 서울숲 상권, 연무장길보다 더 뛰었다…매출 24%↑더 가볍고 더 따뜻해졌다…올가을 패션업계 전선은 경량 패딩관련 기사"거품에 빠진 K-뷰티"…버블 제형 스킨케어 경쟁 치열"샤워도 웰니스"…CJ올리브영, 헤어·바디케어 프로모션 전개[뉴스톡톡]"여기가 올영이야 다이소야"…뷰티로 외국인 잡는 매장들CJ올리브영, K뷰티 콘텐츠 기획한다…공식 뉴스룸 론칭HLB글로벌, '브리쎄 레빗텅 틴트 필름' 올리브영 10월 올영픽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