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대두·옥수수 등 원재료 가격 더 오르나…내수 중심 식품사 한숨슈링크플레이션 단속 강화로 대응 여지 좁아져…가격 인상도 눈치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5.4원을 터지한 13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서 외국인들이 환전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중 1475.4원까지 치솟았다. 2025.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업계환율슈링크플레이션배지윤 기자 지난해에도 불닭 날았다…삼양식품, 창사 이래 첫 매출 2조 달성대상,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3.6% 감소…"美 상호관세·전분당 수요 감소"(상보)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⑥ 원가 압박·고환율에 흔들린 밥상 물가정부, 치킨 '슈링크플레이션' 대책 이달 말 발표…외식물가 안정 논의"새 정부에 찍힐라" 가격인상 눈치 보기…편의점, 7월 공문 접수 '제로'"먹거리 가격 인상은 세계적 흐름"…미국·일본·호주도 비상고물가에 밸런타인데이도 '시들'…"초콜릿 값 뛰고 양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