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 1082억 원, 영업이익 1043억 원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사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그룹2우아모레퍼시픽홀딩스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아모레퍼시픽그룹, 설 맞아 협력사 대금 280억 조기 지급'오천피 시대' 시총 상위기업 유통주식 비율 절반 불과…대기업은 더 낮아"수출 호조에도 위기감"…아모레퍼시픽, 희망퇴직에 자산 매각까지(종합)아모레퍼시픽그룹, 5년 만에 희망퇴직 단행…42개월치 기본급 지급아모레 차녀 서호정,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19억치 규모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