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고객 지출 증가에 해외 포함 성장사업도 급성장영업이익 전년比 51.5% ↑…매출 대비 1%대 머물러김범석 쿠팡Inc 의장.(쿠팡 제공). 사진은 8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4.8.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핀다, 저축은행 초대 대표에 박연현 전 토스뱅크 부문장 선임이억원 "주담대 금지설 허위"…가계대출 '고삐' 기조 재확인(종합)관련 기사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대전 서구, 어린이 먹거리 정보 표시 점검… 배달앱·매장 132곳 대상"필요한 만큼 구매"…깨끗한나라, 소용량 화장지로 틈새시장 공략'사고'보다 2배 빠른 '질병'재해 증가율…음식·숙박 등 서비스업은 사각지대[오늘의 국회일정] (23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