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점자 표기 도입 후 136종 제품 확대…시각장애인 편의성 제고지난 4일 '제99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뚜기 황성만 대표이사,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차관, 서울카톨릭시각장애인선교회 임지빈 부회장, 하상장애인복지관 박민규 실장. (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오뚜기 진짬뽕도 '꾸덕하게'…라면업계 크림·치즈맛 경쟁"팝콘만으론 부족해"…영화관 3사, '극장표 먹거리' 개발 경쟁"맨날 먹던 맛은 싫어"…'별미'로 입맛 잡는 식품업계[이번주 Eat템]오뚜기·롯데리아, NCSI 나란히 1위롯데시네마, 지역 맛집 간식 3종 한정 판매…"극장서 맛보는 로컬 먹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