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근로조건 개선 명분 내세워 "0~5시 배송 금지""새벽배송 감사해도 모자랄 판에…황당할 따름"택배 없는 날을 하루 앞둔 13일 경기 부천시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 CJ대한통운 택배 차량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컬리택배노조민주노총윤수희 기자 삼겹살이 990원…'삼삼데이' 앞둔 홈플러스, 통큰 5일장 연다美 의회 출석한 로저스 대표…통상 문제 된 쿠팡 사태 향방은관련 기사개혁신당 "새벽배송, 누군가에게는 생계인데 정파적으로 재단""새벽배송 없으면 어떡하나"…금지 반대 여론 고조전세버스업계 "새벽배송 중단시 운전기사·중소업체 생계 끊겨"한동훈 "직업 선택권" 장혜영 "과로사 방지" 새벽배송 금지 공개 토론[뉴스톡톡] 누굴 위한 '새벽배송 금지'인가…얕은 생각에 여론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