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근로조건 개선 명분 내세워 "0~5시 배송 금지""새벽배송 감사해도 모자랄 판에…황당할 따름"택배 없는 날을 하루 앞둔 13일 경기 부천시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 CJ대한통운 택배 차량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컬리택배노조민주노총윤수희 기자 CU-배달의민족, 주류 예약·픽업 서비스 시작…"2000여종 선봬"화물연대 파업에 답답한 CU…지속된 대립에 점주 피해만 커져관련 기사개혁신당 "새벽배송, 누군가에게는 생계인데 정파적으로 재단""새벽배송 없으면 어떡하나"…금지 반대 여론 고조전세버스업계 "새벽배송 중단시 운전기사·중소업체 생계 끊겨"한동훈 "직업 선택권" 장혜영 "과로사 방지" 새벽배송 금지 공개 토론[뉴스톡톡] 누굴 위한 '새벽배송 금지'인가…얕은 생각에 여론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