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도 소비자도 하고 싶은데 민주노총 무슨 권한으로""야간 노동 배송 상시적 과로사 위험" "심야노동 최소화"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비상 계엄이 해제된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