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후반부 유통 주요 수장들 증인 출석 여부 주목산자위·행안위 "변동사항 없다"…막판 철회 가능성도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부터)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국감정용진신세계그룹더본코리아백종원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금준혁 기자 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가덕 테러 수사 TF, 국회 등 압수수색 2일차…정보위 회의록 확보 불발관련 기사'빈손'으로 끝난 유통 국감…홈플러스·배달앱만 때렸다APEC 무정쟁 주간 무색…김현지·최민희·부동산 충돌 격화법사위, 공수처 '고발사건 은폐 의혹' 도마…13개 상임위 국감국회 산자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국감 증인 철회산중위,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종합감사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