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후반부 유통 주요 수장들 증인 출석 여부 주목산자위·행안위 "변동사항 없다"…막판 철회 가능성도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부터)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국감정용진신세계그룹더본코리아백종원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금준혁 기자 與, 지방정부 성과 점검…개선 사안에 '경기도 청원 숨김' 포함與, 野 '대미투자 녹취·유출' 의혹 제기…"법률 검토 후 즉각 고발"(종합)관련 기사與이소영 "주식 상승 속도 빨라, 투자는 여유자금으로…스벅 美본사 움직일 듯"'빈손'으로 끝난 유통 국감…홈플러스·배달앱만 때렸다APEC 무정쟁 주간 무색…김현지·최민희·부동산 충돌 격화법사위, 공수처 '고발사건 은폐 의혹' 도마…13개 상임위 국감국회 산자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국감 증인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