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덴 지역에 유실수·방풍림 식수…16년간 4.7만여 그루 식재30여 명의 봉사단이 몽골 식목일을 기념해 '카스 희망의 숲'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이형진 기자 배민-처갓집양념치킨 상생 프로모션 효과…가맹점 매출 2배 점프쿠팡에서 책 사면 소외계층에도 도서를…최소 25만권 기부 캠페인관련 기사카스 올제로, 이달부터 전국 대형마트·편의점 판매 시작오비맥주, 피터 캐머츠 신임 영업·마케팅부문 대표이사 선임"술 소비 역대 최저"…주류업계 불황에도 나홀로 성장한다는 '이것'"메달 색깔보다 값진 우리들의 이야기"…카스의 '팀 코리아' 응원법팀킴부터 김상겸까지…카스 동계올림픽 광고 6200만 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