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인가 전 M&A 의지 질타…김병주, 추가 증여 의혹 제기 김광일 "자금사정 매우 안 좋아…운영 자금 낮은 수준"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출석해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김병주김광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배지윤 기자 CJ제일제당, 대표 직속 컨트롤타워 신설…'정통 CJ맨' 김찬호 대표 복귀"과로사 논란에도"…런던베이글뮤지엄 작년 매출 1000억 육박관련 기사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단독] 홈플러스, 3월 급여 절반 선지급…익스프레스 매각 사활[단독]"1000억 투입했지만 역부족"…홈플러스, 3월 임금 또 밀려MBK "崔 투자에 회사 자금 투입"…고려아연 "허위사실, 법적조치"(종합)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원 최종 집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