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형채널 유통전문업체와 MOU 체결…유럽시장 진출 가속화 발판 마련아누가 삼양식품 부스 연일 문전성시… 하루 최대 7000여명 방문4일(현지시각)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 삼양식품 부스에서 (왼쪽부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Melik Bektaş SRG International 최고상업책임자(CCO)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김정수 부회장배지윤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 "체력 관리법은 이 루틴"삼양식품 "'Buldak' 글로벌 고유 브랜드로 진화"관련 기사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글로벌 경쟁력 핵심"…K-푸드·뷰티, 올해 키워드는 '성장'"30대 부사장 전면 배치"…새해 식품업계 젊은 리더십 부상[신년사]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근본(根本) 바탕으로 글로벌 성장"3세 승진에 헤리티지 대결…경쟁 치열해지는 농심 vs 삼양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