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첫 시행한산했던 매장…中 관광객 도착하자 물건 '불티'29일 오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의 식품·담배 판매 구역에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대거 방문해 쇼핑하고 있다.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도착하기 전인 29일 오후 2시에 촬영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9층 내부(위)는 한산한 모습이지만, 관광객이 도착한 오후 3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아래)에는 매장 내부가 크게 북적이고 있다.29일 오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의 한 모자 매장에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한 물품을 계산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중국무비자단체 관광객유커면세점문창석 기자 삼전닉스 분기 영업익 '200조' 눈앞…'메모리 피크' 우려 불식 시험대8월 기업 직접금융 조달액 16.3조원…전월比 38% 감소관련 기사"中 국경절 특수 잡아라"…백화점·면세점부터 편의점까지 총력전"면세점 트렌드 변했다"…개별 관광객 취향 맞춰 상품 다변화'춘절' 대목에도 쉽지 않은 2월 면세업계…고환율에 3월도 '한숨'돌아온 롯데·확대하는 현대…인천공항 면세점 재편에도 업황은 '안갯속'"외국인 관광객 최고치인데"…면세점, 부진한 실적에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