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콤보 등 주요 메뉴 2000원 올라…서울 지역 가맹점 90% 동참교촌 본사 "가맹점주 요구사항 청취해 고객 혼란 최소화할 것"서울 시내 교촌치킨 매장 모습. 2023.4.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교촌교촌치킨가맹본사배달앱배지윤 기자 오비맥주, 작년 영업익 전년比 5.4% 감소…'카스 효과'로 매출은 2%↑투썸플레이스, 작년 매출 첫 1조 돌파…"3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관련 기사교촌에프앤비, 가맹점 상생 협의회 개최…"운영 안정화 방안 논의"5조 민생지원금 이달 말 풀린다…외식업계 '가뭄에 단비' 기대[주총]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 연임 확정…"미래 성장동력 확보"AI 여파에 생닭값 오르는데 치킨은?…"가격 인상 검토 안해""1360개 중 8곳만 닫았다"…교촌치킨, 1년만에 폐점률 0%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