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기 임원인사 핵심은 '책임과 보상 시스템'의 조직 전환백화점부터 신사업 경쟁력 확보로 '글로벌 리테일 기업' 속도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박주형 ㈜신세계·신세계센트럴 대표이사(왼쪽)와 문성욱 신세계라이브쇼핑·시그나이트 대표. (신세계그룹 제공).((주)신세계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신세계백화점정유경회장정유경정유경남편박주형신세계인사정용진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SSG닷컴 인적분할로 큰 산 넘었다…신세계·이마트 계열분리 마무리계열분리 신세계, 라오스선 '한 지붕'…코라오 타고 K유통 확장'정유경 매직' 통했다…신세계 회장 취임 후 역대 최대 실적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스벅 탱크데이'에 광주신세계 속앓이…정용진 아닌 백화점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