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기 임원인사 핵심은 '책임과 보상 시스템'의 조직 전환백화점부터 신사업 경쟁력 확보로 '글로벌 리테일 기업' 속도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박주형 ㈜신세계·신세계센트럴 대표이사(왼쪽)와 문성욱 신세계라이브쇼핑·시그나이트 대표. (신세계그룹 제공).((주)신세계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신세계백화점정유경회장정유경정유경남편박주형신세계인사정용진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오너가 경영진 70·80년생으로 '세대교체'…회장·부회장만 100명 육박총수 일가, 세대 내려갈수록 '임원 빨리·사장 늦게·회장 젊게'[단독]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접는다…"SSG닷컴 등 새 멤버십 준비"신세계그룹, 40대 대표 약진·최초 여성 CEO 탄생…정기 임원인사 단행유통가 인사 시즌 온다…정유경·허서홍 1년, 오너家 등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