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민피와 유통차액, 성격 달라…정상 이윤까지 가맹금 아냐"피자헛 사태 이어 업계 전반으로 번진 소송…업계 혼란 '가중'최영홍 고려대학교 유통법센터장 교수가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차액가맹금 전문가 설명회 현장.(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윤태운 법무법인 선운 변호사가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차액가맹금유통마진피자헛피자헛사태배지윤 기자 오리온 '쉘위' 띄우자 롯데 '몽쉘' 반격…생크림 파이 시장 경쟁 격화라바웨이브·리얼미터, "2026 지선, 10명 중 7명 딥페이크 범죄 예측"관련 기사'피자헛發' 차액가맹금 후폭풍…메가커피·명륜당 등 소송 움직임차액가맹금 쇼크에 가맹사업법까지…프차 업계 올해도 '산 넘어 산'가맹점주협의회 "215억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반환 판결 환영"피자헛 대법 판결 파장…프랜차이즈 업계 줄소송 우려"차액가맹금은 유통 차액일 뿐…가맹금으로 오인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