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민피와 유통차액, 성격 달라…정상 이윤까지 가맹금 아냐"피자헛 사태 이어 업계 전반으로 번진 소송…업계 혼란 '가중'최영홍 고려대학교 유통법센터장 교수가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차액가맹금 전문가 설명회 현장.(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윤태운 법무법인 선운 변호사가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차액가맹금유통마진피자헛피자헛사태배지윤 기자 삼립, 대만 밀크티 '3:15pm'과 맞손…베이커리 8종 출시4개월 만에 10만명 찾았다…아워홈 뷔페 '테이크' 잠실에 2호점관련 기사공정위, 프랜차이즈 거래관행 점검…가맹본부 200곳·가맹점 1.2만곳 대상컴포즈·빽다방 낮출 때…매머드커피만 마진 키웠다가맹산업 규모 확대…본부·브랜드·가맹점·매출 全 업종서 동반 증가'피자헛發' 차액가맹금 후폭풍…메가커피·명륜당 등 소송 움직임차액가맹금 쇼크에 가맹사업법까지…프차 업계 올해도 '산 넘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