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민피와 유통차액, 성격 달라…정상 이윤까지 가맹금 아냐"피자헛 사태 이어 업계 전반으로 번진 소송…업계 혼란 '가중'최영홍 고려대학교 유통법센터장 교수가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차액가맹금 전문가 설명회 현장.(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윤태운 법무법인 선운 변호사가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차액가맹금유통마진피자헛피자헛사태배지윤 기자 "K팬덤을 소비로"…CJ그룹, 2028년 북미 매출 12조 승부수CJ 이재현, LA서 K라이프스타일 현장 점검…이미경·이경후와 K콘 관람관련 기사공정위, 프랜차이즈 거래관행 점검…가맹본부 200곳·가맹점 1.2만곳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