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맞춤형 메뉴 도입으로 경쟁력 강화지난 15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교촌에프앤비 중국 법인에서 박광서 교촌China 법인장(우)과 길림성 파트너사 대표(좌)가 중국 길림성 사업 진출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맺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교촌치킨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교촌에프앤비, 미래세대 '자립준비 지원사업'에 1.6억 후원치킨 기름값 마진 '0원'…공급사에 고스란히 전가한 교촌치킨 재판행교촌, 현대百 판교점에 '치크닉' 콘셉트 팝업…오프라인 접점 확대교촌, 현대百 판교점에 팝업스토어…치킨·수제맥주·막걸이 등 선봬감톨이가 시타를?…농심, NC 다이노스 18일 홈 경기 '포테토칩'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