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공지 통해 입장 밝혀…"회사 정리 아닌 재무 구조 바로잡기 위한 조치""비용 절감·투자 유치 노력에도 한계 봉착…거래대금 정상 지급할 것"서정민 브랜디 대표.ⓒ 뉴스1 DB관련 키워드브랜디하이버뉴넥스기업회생배지윤 기자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사전등록 역대 최다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i 일렉트릭 퍼플' 출시관련 기사'저무는 패션 플랫폼 시대'…재무건전성 비상에 회생 적신호발란 이어 초록마을·브랜디도 흔들…플랫폼업계 '줄도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