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들 대부분 소자본 창업, 리뉴얼 강제할 수 없어""본사 임원, 인테리어 업자와 갈등 중재하러 간 것…갑질 있을 수 없어"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형진 기자 신세계면세점, 美 요가 브랜드 '뷰오리' 업계 최초 입점쿠팡, 물류산업대전 참가…AI·로보틱스 스마트 물류 사례 공유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