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자율인데 자율 아냐"…판가 인상 제한, '가맹법 위반 소지'교촌 "혼선 최소화 위해 권장소비자가격 기본값으로 설정해 둔 것"서울 시내 교촌치킨 매장 모습. 2023.4.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의 한 교촌치킨 매장의 모습. 2021.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치킨배달앱자율가격제점주소비자판매 가격이강 기자 한은 금통위 "중동 리스크에 대내외 불확실성…통화정책 신중해야"한은 "원화절하 속도, 달러의 2배…쏠림 뚜렷해지면 대응"(종합)관련 기사교촌치킨 배달앱 순살 메뉴 2000원 인상…본사 "자율가격제 통제 못해""연회비 그대론데 혜택은 축소"…유통업계 번지는 슈링크플레이션'홈플러스'·'배달앱' 국감 질타…고개 숙인 유통 수장들"중량 줄이고 가격은 동결"…국감서 질타 당한 교촌치킨치킨 3만원 시대…혼치맥도 부담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