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자율인데 자율 아냐"…판가 인상 제한, '가맹법 위반 소지'교촌 "혼선 최소화 위해 권장소비자가격 기본값으로 설정해 둔 것"서울 시내 교촌치킨 매장 모습. 2023.4.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의 한 교촌치킨 매장의 모습. 2021.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치킨배달앱자율가격제점주소비자판매 가격이강 기자 한은, 설 앞두고 4.8조 풀었다…짧아진 연휴에 공급액 6.2% 감소수익증권 제외 새 기준에도 12월 M2 증가…전년비 4.7%↑관련 기사교촌치킨 배달앱 순살 메뉴 2000원 인상…본사 "자율가격제 통제 못해""연회비 그대론데 혜택은 축소"…유통업계 번지는 슈링크플레이션'홈플러스'·'배달앱' 국감 질타…고개 숙인 유통 수장들"중량 줄이고 가격은 동결"…국감서 질타 당한 교촌치킨치킨 3만원 시대…혼치맥도 부담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