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비자 80% K-뷰티 '몰라'…3대 과제는 바로 이것" "韓뷰티 1세대 지나 2세대 진입…'타깃·콘셉트·브랜드' 경쟁력 관건"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가 서울 성동구 한국지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가 서울 성동구 한국지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가 서울 성동구 한국지사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정새라 대표는 지난 7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에서 K-편의점 인기에 맞춘 전략적 K-뷰티 부스를 진행했다. (랜딩인터내셔널 제공)관련 키워드랜딩인터내셔널K뷰티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스튜디오 톰보이·보브 싱가포르 단독 매장 오픈…동남아 진출미국에 첫 '내셔널 K뷰티위크'…랜딩, K뷰티 주류화 알린다CJ온스타일, 2026 CJ온큐베이팅 30개사 선발…역대 최다 지원비디비치, 日 시장 공략 본격화…도쿄 팝업스토어 오픈신세계인터, 작년 영업손실 115억…코스메틱부문 '역대 최대 실적'(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