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강남·송파 등 시범 운영…향후 순차 확대 예정꽃집, 반려용품 등 동네 가게도 퀵커머스로 활로 모색쿠팡이츠 마트 배달 오토바이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1.7.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츠윤수희 기자 현대百, 프랑스 남부 여름 휴양지로 변신…몰캉스족 겨냥배민, '함께주문'에 더치페이 기능 오픈관련 기사[뉴스톡톡] 공정위, 3600억 상생안 거부…가장 아쉬운 건 소상공인배민·쿠팡이츠, 동반성장위 평가에 자발적 참여…"상생 지속 노력"(종합)소상공인업계, 배달앱 동의의결 기각에 "구제 기회 날려…재심의하라"'입점업체 갑질' 배민·쿠팡, 상생안 무산…공정위, 제재 절차 돌입"소상공인 3000억 지원 방안도 안 통했다"…배민, 동의의결 기각에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