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강남·송파 등 시범 운영…향후 순차 확대 예정꽃집, 반려용품 등 동네 가게도 퀵커머스로 활로 모색쿠팡이츠 마트 배달 오토바이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1.7.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츠윤수희 기자 홈플러스, 法 회생 연장 결정에…"구조혁신 계획 완수해 정상화 이룰 것"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관련 기사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김범석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쿠팡 팀 대응 자랑스럽다""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쿠팡Inc, 작년 역대 최대 매출 49조(종합)쿠팡이츠도 포장 수수료 받는다…4월부터 6.8%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