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직고용·특수고용직 '택배 없는 날' 반대각자 처한 근로 환경에 맞춰 세심한 논의 필요설 연휴를 앞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복도에 설 선물세트 택배 상자들이 쌓여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쿠팡 파트너스 연합회(CPA) 회원들이 7일 서울 강남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본사 앞에서 '택배 없는 날' 참여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CPA 제공). 관련 키워드기자의눈윤수희 기자 [단독] 6월 편의점 먹거리 가격 또 오른다…가공식품·우유·과자 줄인상이베이재팬, 'K이너웨어' 수요 10배 이상 성장관련 기사정원오 46% 오세훈 35%…한동훈 39% 하정우 35% 박민식 14%첫 대면 TV토론 앞둔 정원오·오세훈…'안전' 놓고 장외 격돌김대중 "10억 입막음 공작은 허위"…이정선 후보 측 고발[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충북의 미래 결정" 도지사 후보들 사전투표 참여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