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직고용·특수고용직 '택배 없는 날' 반대각자 처한 근로 환경에 맞춰 세심한 논의 필요설 연휴를 앞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복도에 설 선물세트 택배 상자들이 쌓여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쿠팡 파트너스 연합회(CPA) 회원들이 7일 서울 강남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본사 앞에서 '택배 없는 날' 참여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CPA 제공). 관련 키워드기자의눈윤수희 기자 CU-배달의민족, 주류 예약·픽업 서비스 시작…"2000여종 선봬"화물연대 파업에 답답한 CU…지속된 대립에 점주 피해만 커져관련 기사지기 전 한 번 더…충북 벚꽃 명소에 몰린 봄나들이 인파"마지막 벚꽃비 맞자"…축제 끝난 경포에 다시 몰린 상춘객들[르포] "기름값 무서워서 지하철 타요"…대중교통 이용객 확 늘었다2루수 고민 토로한 날 '실책→실점'…SSG, 2년차 루키 콜업 빨라지나"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