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직고용·특수고용직 '택배 없는 날' 반대각자 처한 근로 환경에 맞춰 세심한 논의 필요설 연휴를 앞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복도에 설 선물세트 택배 상자들이 쌓여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쿠팡 파트너스 연합회(CPA) 회원들이 7일 서울 강남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본사 앞에서 '택배 없는 날' 참여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CPA 제공). 관련 키워드기자의눈윤수희 기자 "최악은 피했다"…'5일 총파업' 철회에 한시름 놓은 카카오뱅크'급전 창구' 카드론 금리 14% 뚫었다…고신용자도 12%대로 '껑충'관련 기사'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임일수 검사 사의…"檢 폐지돼도 사람은 남는다"홍준표 "이재명에 팽당하자 도로 저격수?…사람을 어찌 보고"장동혁 "발암물질 中김치·제주는 무법지대…李 '어쩌라고요' 할 건가""잊지 못할 경험"…롯데월드타워서 본 서울 전경에 외국인들 '탄성'대전시, 9월부터 '온통대전 2.0' 운영…월 30만원 한도 캐시백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