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직고용·특수고용직 '택배 없는 날' 반대각자 처한 근로 환경에 맞춰 세심한 논의 필요설 연휴를 앞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복도에 설 선물세트 택배 상자들이 쌓여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쿠팡 파트너스 연합회(CPA) 회원들이 7일 서울 강남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본사 앞에서 '택배 없는 날' 참여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CPA 제공). 관련 키워드기자의눈윤수희 기자 쿠팡 "손실 보전 위해 광고 강요 아냐…손실 직접 부담"쿠팡이츠도 포장 수수료 받는다…4월부터 6.8% 부과관련 기사내일 충청·남부·제주·강원에 늦겨울 비…기온 평년보다 높아(종합)'해수부 장관 후보' 임기택 IMO 명예사무총장 '부산항 비전' 눈길'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검토…"요청받아 SNS 비공개"(종합)'강북 모텔 연쇄살인' 유족, 피의자 신상공개 촉구…"최고형 선고해야"[기자의 눈] '배드파더스'가 사라진 사회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