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직고용·특수고용직 '택배 없는 날' 반대각자 처한 근로 환경에 맞춰 세심한 논의 필요설 연휴를 앞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복도에 설 선물세트 택배 상자들이 쌓여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쿠팡 파트너스 연합회(CPA) 회원들이 7일 서울 강남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본사 앞에서 '택배 없는 날' 참여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CPA 제공). 관련 키워드기자의눈윤수희 기자 "장기 성과에 상반기만 80억"…윤호영 카뱅 대표 '연봉킹'상반기 은행 CEO '연봉킹' 윤호영 카뱅 대표…'장기성과'에 스톡옵션 72억관련 기사코아스, 판관비 줄여 흑전했지만…금융투자 손실에 '발목' [실적why]7월 서울 '생애 첫 집' 7552명, 4년 8개월 만에 최대…57%가 30대'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누가 되든 더 나은 민주당 되길"…민주당 전북 헙동연설회장 '후끈'부산 삼락생태공원 인근까지 녹조 심각…"먹는 물인데 걱정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