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퍼스널 케어 원료 B2B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코스맥스한국콜마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김명신 기자 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쿠팡 사태 핵심은 '유출 책임'…'기밀 유지' 깬 쿠팡 자충수관련 기사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2025 유통 결산]④ 해외로 진격하는 K-패션·뷰티…옥석 가리기 본격화'중·일 갈등' 반사이익 누리나…여행주에 이어 화장품주도 반등[핫종목]관세 15%·환율 1500원 시대…K-푸드·뷰티 '온도차'노화 측정부터 맞춤형 처방까지…'K-뷰티' CES 2026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