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의 한 카페에서 손님들이 대피하느라 테이블 곳곳에 마시다 남은 커피잔들이 놓여있는 모습.5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해당 백화점 내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올라와 이용객들이 대피해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신세계폭발물문창석 기자 '김범석 없는' 쿠팡 청문회 마무리…'국정조사' 간다(종합2보)쿠팡 "국정원 직원 3명 만났다…용의자 연락 취해 달라 요청"이강 기자 보리쌀 38%·오징어채 36%↑…물가는 2% 안착? 내 지갑은 3% 쇼크공정위원장 "쿠팡, 필요시 영업정지 처분도…집단소송제 검토 가능"(종합)관련 기사롯데百 이어 더현대까지 잇따른 폭파 협박…"운영 이상 없어"(종합)허위신고 막는다…119안전신고센터, 주민번호 대신 '휴대폰 인증'경찰, 신세계백화점 폭파 글 올린 20대에 손해배상 청구 추진"사제 폭탄으로 40분간 시민 협박한 피고인에 고작 벌금 600만 원"'허위 테러' 올해 출동 벌써 4천건 넘어…공중협박죄 송치 52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