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협박성 신고 잇따라, 절차 변경지난 8월 5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해당 백화점 내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올라와 경찰특공대 등이 현장에 출동한 모습. 2025.8.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재해복구사업 45.5% 완료…행안부, 해빙기 점검으로 속도 높인다'파인·어카운트인포·한은금요강좌'…금융 혁신 공공서비스 3선 선정관련 기사소방청, 화재 분류체계 19년 만 전면 개편…신종 화재 대응 강화[재산공개] 19개 부처 장관 중 6명 다주택…송미령·한성숙 '3주택'윤호중 행안부 장관 23억 7960만 원 신고 [재산공개]대전 화재 사고 후속 대응…노동부, 고위험 사업장 1000곳 '긴급 점검'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