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일반 주점 판매도 유흥채널…우리 사회 '유흥' 의미에 부적합유흥주점 매출↓ 대표성 떨어져…객관적·소비자 친화 용어로 바꿔야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선양소주하이트진로이형진 기자 "美 상장 기업 CEO, 사상 최초 총수 지정"…쿠팡 "부작용만 양산"갤러리아百, 외국인 고객 겨냥 'K-콘텐츠' 프로모션관련 기사'와인·사케가 경쟁 주종?'…소주업계, 알코올 도수 낮추기 경쟁'2025계룡軍문화축제' 유공기관에 감사패·표창 수여점점 낮아지는 도수…'가벼운 술'에 빠진 M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