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사업법 개정 시 과세·규제 적용…세수 1.6조 확보 전망소상공인 "시장 궤멸"…종량세 기준 과세에 강력 반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2/뉴스1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이종욱, 박성훈 의원이 천연니코틴과 합성니코틴이 들어간 액상형담배를 살펴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기획재정위원회합성니코틴전자담배과세이강 기자 이창용 "'원화 휴지조각'은 유튜버들 말…내가 떠나도 한은은 금고지기"(종합)기획예산처, 새해 첫날 14개 민생사업 3416억 원 집행…역대 최대관련 기사국민연금, '환율 소방수' 역할 1년 더…환헤지·외환스와프 내년까지 연장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4년 만에 첫 '과기장관회의'…민생부터 국방까지 AI 전략 점검정은경 "통합돌봄 지원, 모든 시군구로 확대…717억 증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