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일본 등 10개국 청소년 대상아모레퍼시픽이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창의적 예술 교육 프로그램 '밋 유어 뷰티 창작 워크숍'을 진행했다.(아모레퍼시픽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칩플레이션'에 발목…LGD, 3Q 흑자 전환에도 수익성 부담(종합)라벨 6개월마다 바꿔라, 구급대인데 환자 이송 불가…'규제 지옥' 여전관련 기사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친인척 5명에 45억 규모 주식 증여[부고] 정원동 씨(부산항만공사 부사장) 장인상국민연금, 최근 3개월 석화·건설 지분 늘리고 반도체·방산 줄였다아모레퍼시픽, 인도 첫 '밋유어뷰티 아카데미'…청년 65명 수료신세계면세점 첫 '신면세일' 통했다…뷰티 매출 46%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