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안전' 강화 기조에 업체들 관리 매뉴얼 강화·투자 등 확대 대표 직속 팀 운영…제조·생산·유통 등 특별점검제도 확대 시행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롯데그룹 제공)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취임 이후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영훈 장관이 기관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3/뉴스1관련 키워드안전관리식품위생중대재해고용노동부식품의약품안전처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송미령, 12개 산하기관 업무점검…"새 정부 국정철학 따라 전면 쇄신"'약자와 동행하는 안전한 겨울나기' 서울시, 4개월간 '겨울철 종합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