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고구마 특유 '먹먹함' 없고, 느끼함 잡아…올해 200톤 역대 최대 수매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를 반으로 가른 모습. ⓒ News1 이형진 기자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함께 받은 포장지와 쇼핑백. ⓒ News1 이형진 기자(한국맥도날드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맥도날드이형진 기자 "진짜 설 연휴 시작"…유통업계, 팝업으로 고객 잡고 밥상도 풍성하게쿠팡·쿠팡이츠서비스, 진주 전통시장 상인에 친환경 용기 11만개 지원관련 기사옥스포드 이코노믹스 "맥도날드, 한국 GDP에 1조 5700억원 기여"'개인정보 관리 미흡' 버거킹·메가커피·투썸 등 10곳 15억 과징금·과태료[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맥도날드, '해피 스낵' 라인업 공개…창녕 갈릭 버거 '스낵랩'으로골프존의 세계 최초 도심형 플랫폼 '시티골프', PGA쇼에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