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고구마 특유 '먹먹함' 없고, 느끼함 잡아…올해 200톤 역대 최대 수매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를 반으로 가른 모습. ⓒ News1 이형진 기자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함께 받은 포장지와 쇼핑백. ⓒ News1 이형진 기자(한국맥도날드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맥도날드이형진 기자 정책금융 지원 가능성에도 '시큰둥'…홈플러스, 생존의 키 'M&A' 안갯속라포랩스, SK스토아 인수 승인 신청 취하…새 계약 추진에도 혼란 지속관련 기사맥도날드 '한국의 맛' 통했다…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 한정 판매"이번엔 강원도 스낵"…맥도날드 '홍천 우리쌀 칩' 출시현대차그룹, 글로벌 V2X 통합 서비스 '올 데이 에너지' 론칭'첫 스타디움 내한' 찰리 푸스 "잊지 못할 밤 만들 것…BTS 추천 식당도 기대"한화손보, 환아 특화 병원학교 설립 및 보호자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