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고구마 특유 '먹먹함' 없고, 느끼함 잡아…올해 200톤 역대 최대 수매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를 반으로 가른 모습. ⓒ News1 이형진 기자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함께 받은 포장지와 쇼핑백. ⓒ News1 이형진 기자(한국맥도날드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맥도날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사고'보다 2배 빠른 '질병'재해 증가율…음식·숙박 등 서비스업은 사각지대"두 손으로 잡아도 묵직"…맥도날드 초대형 버거 '빅아치' 출격성남시, 29일 중원구청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저스틴 민 "'데블스플랜2'로 韓인지도 달라져…K-콘텐츠 위상 실감" [N인터뷰]맥도날드, 대형 버거 '빅아치' 22일 국내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