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고구마 특유 '먹먹함' 없고, 느끼함 잡아…올해 200톤 역대 최대 수매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를 반으로 가른 모습. ⓒ News1 이형진 기자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함께 받은 포장지와 쇼핑백. ⓒ News1 이형진 기자(한국맥도날드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맥도날드이형진 기자 예상가 절반 이하에 팔린 익스프레스…자금난 여전, 홈플러스 회생할까"보드게임부터 코난 팝업까지"…유통업계, 가정의 달 총력전관련 기사"수비 잘해도 타격 못하면 나가"…SF, 주전 포수 트레이드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배서더 손호준, 중증 환아·가족에 1000만원 기부'3경기 연속 침묵' 이정후, SD전 4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72맥도날드, 레스토랑 관리직 공개 채용…학력·나이 무관한 '열린 채용'"라면 만들고 6000명 걷고"…식품업계, '오감'으로 어린이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