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석유 물류 경로지만 아시아 국가 식품·원자재 루트KT&G·현대그린푸드 "현지 조달"…삼양·농심 "영향 적지만, 운임 상승 부정적"이란과 오만 사이에 자리한 호르무즈 해협의 지도.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에서 생산된 원유를 전 세계로 운송하는 핵심 경로다. 이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량은 전 세계 소비량의 약 20%다. 2025.6.22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KT&G삼양식품농심현대그린푸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