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경영권 분쟁, 결국 법정으로…'부담부 증여' 여부 핵심 관건

윤동한 회장, 윤상현 부회장에 주식반환소송…"3자 합의 위반"
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 주장 팽팽…지분 경쟁 격화 전망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각사제공)
(왼쪽부터)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각사제공)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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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 서울뷰티위크' 개막식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 서울뷰티위크' 개막식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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