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이 모델인 진라면 부스 마련해 브랜드 스토리 전달오뚜기 진라면 '2025 BTS FESTA' 오프라인 행사 부스.(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진라면배지윤 기자 맛에는 고추장, 포장엔 한글·민화…식품업계 '한국다움'으로 승부롯데온, 글로벌 패션 플랫폼 '포이즌' 론칭…쇼핑 콘텐츠 강화관련 기사오뚜기 진짬뽕도 '꾸덕하게'…라면업계 크림·치즈맛 경쟁오뚜기·롯데리아, NCSI 나란히 1위꼬꼬면 이후 15년…다시 뜨는 '닭육수 하얀국물' 라면진라면·열라면·참깨라면…오뚜기, 내달부터 컵라면 출고가 인상"매운맛 넘어 치즈·마라맛으로"…K-라면 인기에 외국인 입맛도 다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