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안전협회, 합성니코틴 규제 반대 서명 운동동의 없는 고객 정보, 선거법·정보통신망법 위반 소지'담배사업법 개정안 반대 서명운동'을 주도한 A 단체가 수집한 개인정보를 무단 활용해 특정 정당 대통령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2025.05.29/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합성니코틴액상형 전자담배국회재정소위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정태호이강 기자 MSCI 선진지수 편입 로드맵 77% 완료…외국인 투자 불편 해소정부 "경기 회복 흐름 강화"…수출 62.8% 급증·내수 개선관련 기사"11년 묶인 담뱃값, 사실상 내린 셈…일회성 아닌 지속 인상"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7월 15일까지 금연구역 집중점검"니코틴, 마약 지정돼야"…세계 최초 파격 제안에 유엔 답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