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안전협회, 합성니코틴 규제 반대 서명 운동동의 없는 고객 정보, 선거법·정보통신망법 위반 소지'담배사업법 개정안 반대 서명운동'을 주도한 A 단체가 수집한 개인정보를 무단 활용해 특정 정당 대통령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2025.05.29/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합성니코틴액상형 전자담배국회재정소위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정태호이강 기자 구윤철 "한국 경제 주목할 시점…韓 투자 어려움 정부가 지원"임금체불 대지급금 '끝까지 추적'…정부, 지출 구조조정 고삐관련 기사합성니코틴 얼마 오르길래…"법 시행 전 사재기 해야 하나"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금연구역서 10만원 과태료내년부터 합성니코틴도 '담배'…제조·수입·판매 전면 허가제로10년 만에 합성니코틴 '담배' 규정…연간 9300억 세수 증가 전망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합성니코틴 규제법'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