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안전협회, 합성니코틴 규제 반대 서명 운동동의 없는 고객 정보, 선거법·정보통신망법 위반 소지'담배사업법 개정안 반대 서명운동'을 주도한 A 단체가 수집한 개인정보를 무단 활용해 특정 정당 대통령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2025.05.29/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합성니코틴액상형 전자담배국회재정소위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정태호이강 기자 내년 예산 첫 '800조+α' 시대…AI·청년·지방에 집중 투자전장연 출근길 시위 중단…박홍근 "예산, 집회 강도 따른 협상 대상 아냐"관련 기사"11년 묶인 담뱃값, 사실상 내린 셈…일회성 아닌 지속 인상"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7월 15일까지 금연구역 집중점검"니코틴, 마약 지정돼야"…세계 최초 파격 제안에 유엔 답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