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채널에 자리 잡은 K-소주…세븐일레븐·SM슈퍼 등 400개 매장 진출타가이 문화 타고 MZ세대 공략…'진로라이브'로 필리핀 현지 공략 가속필리핀 마닐라의 대형 회원제 마트 S&R에서 진로 관계자가 시음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하이트진로 제공) 필리핀 마닐라의 대형 회원제 마트 S&R에서 얼위씨가 진로 소주를 시음하는 모습.필리핀 마닐라 삼겹살라맛(Samgyupsalamat)에서 소비자들이 진로(JINRO) 제품을 음용하고 있다.(하이트진로 제공)진로라이브 촬영 현장.(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진로진로 필리핀배지윤 기자 맛에는 고추장, 포장엔 한글·민화…식품업계 '한국다움'으로 승부롯데온, 글로벌 패션 플랫폼 '포이즌' 론칭…쇼핑 콘텐츠 강화관련 기사"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BTS 뷔 효과 톡톡"…하이트진로, 글로벌 캠페인 두 달 만에 5억뷰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개막…28개국 청년, K푸드·뷰티·콘텐츠 살핀다하이트진로, 아세안 청년 문화 페스타벌 참여…동남아 영타깃 공략"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