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 年 550~600개 컨테이너 분량 소주 필리핀 현지서 유통"K-컬처 타고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일반 소주 비중도 70% 돌파"강정희 K&L 사장과 박요출 팀장이 발표하고 있다.(하이트진로 제공)필리핀에서 진로 소주를 유통하는 K&L 사무실 전경.(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진로소주하이트진로 필리핀법인K&L배지윤 기자 네스프레소 박성용 "3년 연속 점유율 1위…올해도 지속 성장 기대"하림, 김제사료공장 'CAPA UP 20%' 증설 기공식…"수급 안정성 강화"관련 기사하이트진로, 아세안 청년 문화 페스타벌 참여…동남아 영타깃 공략스타벅스 리저브광화문서 만나는 일품진로…하이트진로 협업 강화하이트진로, 日 벚꽃 축제 프로모션 성료…참이슬 부스 1만명 찾았다하이트진로, 수출용 신제품 '멜론에이슬' 출시…한정판 과일 소주봄철 고위험시기…주류 라벨부터 온라인까지 생명존중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