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진로 소주를 유통하는 K&L 사무실 전경.(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진로소주하이트진로 필리핀법인K&L배지윤 기자 푸라닭 치킨, 안성재 셰프 '마스터' 발탁…앰배서더·컨설턴트 역할 수행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 논알콜릭 0.7% 리뉴얼 출시관련 기사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장인섭號' 하이트진로 닻 올린다…오늘 이사회서 대표이사 선임하이트진로, 참이슬·테라 '2025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등극[이번주 뉴Eat템] "연말에는 홈파티"…양 늘린 과자에 BBQ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