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청취하며 파트너와 함께 성장할 것"지난 13일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주, 라이더, 구성원 등 50여 명이 경기 수원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도시락을 제작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우아한형제들 제공)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우아한형제들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단독] 우아한청년들, 권오중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 신임 대표 내정배민-처갓집양념치킨 상생 프로모션 효과…가맹점 매출 2배 점프배민, 2026년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 장학생 모집"이용자 이해하기 쉽게"…배민, 파트너 서비스 명칭 개편"소용량·가성비 영양제"…배민B마트, 필수 영양제 4종 단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