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청취하며 파트너와 함께 성장할 것"지난 13일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주, 라이더, 구성원 등 50여 명이 경기 수원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도시락을 제작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우아한형제들 제공)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우아한형제들김명신 기자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관련 기사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모두에게 새해 복 배달 완료"…배민, 신년 캠페인 영상 공개"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배달의민족, 2025년 파트너 기록 요약 '연말결산 리포트'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