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와 협상은 지속…해당 점포 직원 고용 보장"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직원들이 출입구를 드나들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기자의눈]홈플러스 사태 공방전…진흙탕 싸움서 누가 더 깨끗할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수)[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임직원 환영 행사…정상화 첫걸음法,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하나…"자금 조달 계획 30일까지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