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와 협상은 지속…해당 점포 직원 고용 보장"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직원들이 출입구를 드나들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너 혼자 발 빼냐…패가망신 해라" 홈플 퇴사자에게 악담한 직장 동료"1000억으론 못 막는다"…홈플러스, 메리츠에 2000억 지원 재차 요청공정위, NS쇼핑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승인…"경쟁 제한성 작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금)메리츠 "MBK·김병주 회장 보증 시 홈플 1000억원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