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전자담배 도매업체도 자판기 '준비'…규제 공백 '합성니코틴' 탓"청소년도 대리 신분증으로 인증" 후기 쏟아져…"규제 강화해야"서울시내의 한 전자담배 판매점에 전자담배들이 진열되어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전자담배합성니코틴이형진 기자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위기임산부 긴급지원 사업' 전달식"사랑했기 태블릿~"…'G락페' 광고 아시아 최고 권위 광고제서 수상관련 기사서울시, 아파트 가격 담합·불법사금융 집중 단속…지능범죄팀 신설합성니코틴 얼마 오르길래…"법 시행 전 사재기 해야 하나"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금연구역서 10만원 과태료전자담배 흰 연기는 '발암 에어로졸'…"건강한 흡연? 근거 없다"식약처, 담배 유해정보 알기 쉽게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