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이라 여기며 성찰 기회로 삼았는데…콘텐츠로 소비돼 허탈감 커" 차량 미행·녹취에 깊은 유감 표명…"가맹점주 지키기 위해 좌시하지 않을 것"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 2025.3.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를 마친 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 대표김재환 전 PD배지윤 기자 이니스프리, '그린티 수분 선세럼' 리뉴얼…가격 6000원 인하"AI·고환율·원가부담 직격탄"…교촌치킨, 1분기 영업익 반토막(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