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장 정상화 및 신사업 효과로 매출 방어원가 부담 확대에도 "당분간 가격 인상 없다"서울 시내의 한 교촌치킨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5.12.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교촌치킨배지윤 기자 [단독] 투썸, 美 수장에 'CJ푸드빌 뚜레쥬르 북미 CEO' 안헌수 영입'상미당' 허희수의 외식 승부수…치폴레 첫 JV로 亞 공략(종합)관련 기사하이트진로, 美 '진로 치맥 페스트' 성료…전년比 방문객 50% 증가야경보며 재즈·수제맥주…교촌 '문베어', 인천 송도서 '비어 가든'교촌치킨, 방학 맞아 오산시 아동과 '교촌치킨 체험 프로그램' 진행교촌에프앤비, 자립준비 지원사업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 진행"앱에 계좌 연동하면 5% 적립"…외식업계, 자사앱 '단골 잡기'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