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달성…수익성 개선 가시화"지주사 책임과 자회사 독립경영체계 존중 강조 필요"콜마비앤에이치가 최근 지주사 콜마홀딩스로부터 이사회 개편 요구를 받은 데에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콜마비앤에이치제공)관련 키워드콜마비앤에이치콜마홀딩스김진희 기자 ABC마트, 새해 맞이 기빙플러스 바자회에 4억 상당 신발 기부LF 닥스 액세서리, 2026 SS시즌 신규 라인 '리아' 출시관련 기사콜마그룹, 초호화 변호인단 눈길…'부자 간 소송' 승자는콜마그룹 부자 간 갈등 지속…증인 채택 신경전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 아랍에미리트 관계자들과 콜마그룹 방문콜마그룹, 지역사회 나눔 실천…전 관계사 동참연우, '가족친화 우수기업' 성평등가족부 장관표창 수상